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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곡동 버스정류소 앞, 불법쓰레기로 미화원들 몸살
등록날짜 [ 2017년11월15일 05시21분 ] | 최종수정 [ 2017년11월15일 09시25분 ]


 

▲광산구 월곡동 하남주공 아파트 앞 버스정유장에 투기한 불법쓰레기

 

11월 14일 광산구 월곡동 하남주공 아파트 앞 버스정유장에 불법쓰레기를 투기한 주민들 때문에 미화원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엔 가로수 낙엽 때문에 골치가 아파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광산구 월곡동에 거주하고 있는 김 모 씨(70세). 미화일을 한지 10여년 됐지만 버스정유장에 쓰레기를 가져다 둔 주민들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고 있다.

 

요즘 우리 미화원들은 거리에서 안전에 노출된 체 고생하고 있지만 그 누가 고생한다고 말하고 가는 사람 없다고 한다.

 

거리에는 낙엽으로 즐비하게 펼쳐져 낭만의 정취를 풍기게 하지만 미화원들에게는 너저분한 쓰레기다.

 

월곡동 하남주공에 거주하는 지나가는 주민은 추운 날씨에 고생한 미화원을 생각해서 양심을 버리는 행위는 하지 말았으면 하고 말한다.

 

<정의로운 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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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동 기자, 메일: gyudong9300@daum.net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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