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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광주시는 대책 없나
등록날짜 [ 2018년06월15일 20시01분 ] | 최종수정 [ 2018년06월15일 21시02분 ]


 

▲유동 모○○가게 앞에 뿌려진 불법전단지

 

 

 

광주시 일 때에 마구잡이로 뿌려지는 불법전단지(일명: 찌라시)로 애끓는 가게 주인들에게 홍보를 넘어 도시미관을 훼손하는 불법광고물이 전지역에 판치고 있다.

 

광주시 와 각 지자체는 전화 추적하고 현장단속 등을 펼치고 있다고 하지만 별다른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

 

6월 15일 광주시 북구 유동 NC백화점 뒤쪽 옆 골목에 상가를 운영하는 박 모 씨는 매일 아침에 가게 문을 열 때마다 짜증부터 난다고 말하고 있다.

 

박모 씨는 날마다 불법광고물 전단지를 치우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정말 이제는 짜증 이라고 못살겠다며 행정당국은 무얼 하는지 궁금하다 고 말했다.

 

박모 씨는 불법광고물을 뿌리 뽑아야 한다고 하소연 하며 이와 같은 명함 크기의 광고물은 대부분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면서 던져지는 명함 찌라시 광고물로서 상가는 물론 주택가와 어린이 놀이터에서도 흔히 찾아볼 수 있다.

 

광주시 전 지역 상가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불법광고물 찌라시를 지적하고 있다.

광주시와 지자체는 대책은 있는지 “손 놓고 있지 말고 하루 빨리 강력한 단속이 시급”하다.

 

 

 

<정의로운 한국뉴스>
<저 작 권 자(c) 인터넷 한국뉴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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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동 기자, 메일: gyudong9300@daum.net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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