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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관광지 장성댐 주변, 쓰레기로 이맛살 찌푸려!
등록날짜 [ 2018년11월04일 20시45분 ] | 최종수정 [ 2018년11월04일 20시51분 ]


 

▲장성댐 주변에 버려진 스티로폼 도시락, 플라스틱 물병·빨대·양동이, 비닐 등 각종 쓰레기

 

 

전남 장성군 장성읍 용강리에 있는 국민관광지 장성댐 주변에 스티로폼 도시락, 플라스틱 물병·빨대·양동이, 비닐 등 각종 쓰레기가 환경오염은 물론 관광객의 이맛살을 찌푸리고 있다.

 

상류에서 떠밀려 내려온 것인지 관광객이 투기한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호수 주변 군데군데 버려진 쓰레기로 호수 미관상 꼴불견 이라고 아우성이다.

 

장성호는 1977년에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연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더구나 지난 6월 출렁다리가 개통되면서 관광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장성군은 “ 관광객이 증가하기 시작한 장성호 일대를 수상 레포츠 단지 조성 등을 추진 체류형 관광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정녕 환경에는 뒷전이라고 빈축을 사고 있다.

 

군은 호수 미관훼손과 환경오염이 되지 않도록 행정관리 부재가 없도록 각성해야 할 것이다.

 

 

<정의로운 한국뉴스>
<저 작 권 자(c) 인터넷 한국뉴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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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만 기자, 메일: 48062910@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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