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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로 쌓여있는 담양 증암천 뚝방, ‘쓰레기장을 방불케’
등록날짜 [ 2019년03월05일 19시22분 ] | 최종수정 [ 2019년03월05일 19시31분 ]


 

▲담양 증암천 둑에 쌓여있는 각종 폐기물이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1

 

 

전남 담양군 봉산면 유산리 쌍암교 밑으로 증암천이 흐르고 있다.

 

이곳 영산강의 지류인 증암천 둑에는 각종 폐기물로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다.

 

페트병, 포장지. 스티로폼. 냉장고 등 주민들이 함부로 내다버린 생활 쓰레기는 물론 각종 건설폐기믈 등 온갖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또한 쓰레기더미로 쌓여있는 각종 폐기물은 주변 미관을 해치고 온갖 잡동사니가 쓰레기 매립장을 방불케 하지만 관할 당국의 행정 부재로 진정 단속해야 할 담양군은 전혀 모르고 있었다.

 

담양군 관계자는 앞으로 철저히 단속하고 “이번 쓰레기 투기한자를 색출하여 행정조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담양 증암천 둑에 쌓여있는 각종 폐기물이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고 있다.2

 

 

 

<정의로운 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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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동 기자, 메일: gyudong9300@daum.net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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