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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2020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6년 연속 선정
- ‘한의학에서 찾은 인문학의 향기’라는 주제로 운영 -
등록날짜 [ 2020년05월22일 22시26분 ] | 최종수정 [ 2020년05월22일 22시30분 ]

 

▲ 의관복 및 전통문화체험하고 있는 학생들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6년 연속 선정됐다.

 

 

▲ 한학촌에서 전통예절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
 

‘한의학에서 찾은 인문학의 향기’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초·중·고 5일제 수업 및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 실시에 따라 박물관 교육의 사회교육 기능 활성화와 청소년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워 문화융성에 기여하고, 교과과정과 연계해 청소년들의 인문학 의식을 고취할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 향주머니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는 학생들

 

대구한의대 박물관은 1995년 9월 개관하여 전시사업과 함께 4월부터 12월까지 지역의 초·중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특별전시회 △박물관 유물 관람 △의관의녀복체험 △한방유물파우치 꾸미기, 향주머니 만들기 △민속놀이 체험, 한방차 시음 등의 한방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학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매년 참여기관 및 학생 수가 늘어나고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면서 2017년도에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기관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박종현 박물관장은 “대구한의대 박물관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신체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전통문화와 한의학의 지식을 전달하여 우리 전통 의학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또한 “건강한 삶의 태도와 습관을 형성시키는데 기반을 두고 그에 대해 부합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우리 문화 고유성과 우수성의 이해를 통해 학교 밖 체험의 긍정적이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박물관별 프로그램과 전화번호, 누리집 등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누리집(www.museumonroad.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의로운 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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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한 기자, 메일: c6550@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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